[헤럴드생생뉴스] 공대생답다. 커플링에조차 전공을 백분 활용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흔한 공대생들의 커플링’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했다.
게재된 ‘공대생의 커플링’ 사진에는 접속단자 및 너트와 볼트가 링 위에 올려져있다. 너트와 볼트는 두 개가 곡 맞물린다는 뜻으로 공대생 커플에게 이만한 의미를 담는 커플링은 없다.
이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의미는 정말 좋다. 커플에게 저만큼의 깊은 의미는 없을 듯”, “신기하고 재밌기는 한데, 공대생이 아닌 나로선 글쎄. 헤어질 생각으로 주는 건 아니겠디?”, “너트 볼트 커플링보단 뮤빅 커플링이 더 좋은데”라는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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