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키움증권(039490)이 이상급등 하루 만에 급락세다. 1일 오전 9시22분 현재 키움증권은 전일대비 12.37%(9400원) 급락한 6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키움증권은 장마감 직전 동시호가에 상한가를 기록하며 급등해 7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시호가 직전까지 0.5% 하락하고 있었으나 갑자기 장막판 주문이 쏟아지며 15.5% 상승 반전한 것이다.
업계는 말일인 31일 수익률 관리를 위해 장 막판 기관 쪽 윈도드레싱이 실시된 후, 매도 주문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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