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키움증권(039490)이 이상급등 하루 만에 급락세다. 1일 오전 9시22분 현재 키움증권은 전일대비 12.37%(9400원) 급락한 6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키움증권은 장마감 직전 동시호가에 상한가를 기록하며 급등해 7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시호가 직전까지 0.5% 하락하고 있었으나 갑자기 장막판 주문이 쏟아지며 15.5% 상승 반전한 것이다.
업계는 말일인 31일 수익률 관리를 위해 장 막판 기관 쪽 윈도드레싱이 실시된 후, 매도 주문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yjsung@heraldm.com
yjsu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