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박근혜 새누리당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현충일인 6일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올리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애국선열과 국군장병들이 계셨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고 대한민국의 번영이 있음을 되새긴다”고 밝혔다.
박 전 위원장은 이어 “우리가 그 분들에게 드릴 수 있는 가장 큰 보답은 지켜주신 조국과 자유를 손상됨이 없이 지켜내고 더 발전시켜 우리 후대에도 물려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전 위원장은 19대 총선 다음날인 지난 4월 12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방명록에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적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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