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래퍼 비와이를 최종 우승자로 배출한 Mnet ‘쇼미더머니5’가 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마지막 회를 마쳤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5’는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평균 시청률이 3%, 순간 최고 시청률이 3.6%까지 치솟았다. Mnet 채널의 타깃 시청층인 15세~34세 남녀에서도 평균 시청률 2.8%, 최고 시청률 3.3%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쇼미더머니5’ 최종회는 역대 시즌 최초로 시청자 투표 점수를 포함, 래퍼 비와이가 우승자로 뽑혔다.

비와이는 “어릴 때부터 함께 해왔던 같은 크루랑 여기까지 올라온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 절대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감사드린다”고 우승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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