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현대차 SK 등 대기업의 학력파괴 채용, 배려 채용이 확산되고 있다. 대기업의 이 같은 움직임이 우리 사회 전반에 만연된 학력 제일주의를 파괴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 5일 서울 성동공고에서 열린 서울시 고졸인턴 채용 박람회 모습.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6.05 5일 오전 서울시 성동구소재 성동공업고등학교에서 SK텔레콤등 SK그룹 4개 계열사와 중소기업 50여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서울시고졸인턴채용 박람회가 열렸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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