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선풍기 [헤럴드생생뉴스] 예년보다 더 더울 것으로 예보되고 있는 한 여름을 앞두고 발바닥과 겨드랑이에 땀이 많이 나는 이들을 위한 ‘USB 쿨러’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본의 한 업체가 선보인 이 제품은 더운 여름, 사무실에서 일하는 땀이 많은 이들을 위해 출시된 제품이다.
이 제품의 전원은 PC나 노트북의 USB 포트에 연결하는 형식이다. 소형 팬이 돌면서 바람이 나오는 고무호스의 길이가 33cm에 달하기 때문에 발끝까지 뽀송뽀송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제조사의 설명이다.
회사측은 “종아리와 발목은 물론 팔뚝에도 부착할 수 있기 때문에 흥건하게 땀에 젖은 발바닥은 물론 겨드랑이도 뽀송뽀송하게 말릴 수 있다”고 전했다.
또 비치 발리볼 등을 부풀리는 ‘펌프’로도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고 제조사 측은 강조한다. ‘발바닥 겨드랑이 쿨러’의 가격은 1980엔(한화로 약 29000원)이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