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느끼한 아침 식사 [헤럴드생생뉴스] 온라인에 ‘최강 느끼한 아침 식사’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해외 모 온라인 커뮤니티엔 아침식사로 보이는 음식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아침식사는 우유에 초코과자를 담가둔 모습이다. 따로 따로 먹으면 달콤한 간식이 될 수 있었겠지만, 둘을 ‘짬뽕’해 놓으니 누구도 먹기 힘들어 보인다.
네티즌들을 “한 숟가락이라도 먹을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남기며 ‘최강 느끼한 아침식사’로 부르고 있다. 네티즌들은 “내가 좋아하는 오XX랑 우유, 점심 때는 먹을 수 있을 듯”, “술 먹고 다음날 해장용으로 최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