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용하다용해’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캐릭터 ‘무대리’가 서울 도봉구의 명예구민이 됐다.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용하다용해’ 만화 캐릭터인 ‘무대리’를 명예구민으로 선정, 주민등록증을 만들어 15일 무대리를 그린 강주배 작가에게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발급한 주민등록증엔 무대리의 실제 이름인 ‘무용해’와 함께 820315-1033000란 주민등록번호가 기재돼 있다. 82는 만화속 무대리 나이가 35세임을, 0315는 만화가 신문에 처음 등장한 3월 15일을 뜻한다고 구는 설명했다.
이원율 기자/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