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경기도 화성시 태행산 정상 부근에서 난 산불이 8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27일 오전 2시57분께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 청요리 태행산 정상 부근에서 시작돼 7부 능선으로 번지며 임야 0.4㏊를 태운 산불이 8시간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산불로 인해 4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헬기 4대와 소방차 14대, 유관기관 인원 160명을 투입해 산불 진화작업에 나섰으나 불이 난 지점까지 진입로가 없는데다 새벽시간에 화재가 발생해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도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