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2일 제66주년 여경 창설 기념행사를 열고 ‘올해의 으뜸 여경’으로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김미정(49ㆍ사진) 경감을 선정ㆍ시상했다. 김 경감은 1986년 입직해 교통, 경무, 외사, 보안 등을 거친 수사통이다. 지난 3년 동안에만 총 148건의 사건을 맡아 420명의 범법자를 검거했다. 특히 남자 경찰들은 다루기 어려워 포기했던 여성 성기수술 보험사기 사건을 여성 특유의 세심함으로 조사해 피의자 64명을 검거하기도 했다.
<이태형 기자> /thlee@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