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도운(인천) 기자] 인천부평경찰서는 아파트 내 영업소를 설치하고 대출상담 영업을 하던 은행직원들을 협박해 보호비 명목으로 현금을 뜯어낸 혐의(공갈)로 A(39)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15일 오전 11시께 인천시 부평구 아파트 사전점검 현장에서 영업소를 설치하고 입주민 및 분양대상자들의 대출상담 업무를 하던 4개 은행 대출상담원에게 “현장을 관리하는 경호업체 직원이다. 영업을 하려면 관리비를 내야한다”며 보호비 명목으로 모두 200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gilbert@heraldm.com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