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상반기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41개사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우수기업은 상시 근로자 5명 이상 300명 미만인 서울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근 1년간 고용증가율 10% 이상, 고용증가 인원 5명 이상인 기업을 중심으로 고용증대(80점), 고용환경(20점)을 심사해 선정했다.
시는 우수기업에 2년간 증가 인원을 유지하는 조건으로 중소기업 지원사업 선정 시 우대하고 해외 전시회나 통상사절단 파견, 디자인 컨설팅, 청년인턴십 참여 기업 모집 등에서 가점을 부여한다.
<이진용 기자> /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