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상반기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41개사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우수기업은 상시 근로자 5명 이상 300명 미만인 서울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근 1년간 고용증가율 10% 이상, 고용증가 인원 5명 이상인 기업을 중심으로 고용증대(80점), 고용환경(20점)을 심사해 선정했다.
시는 우수기업에 2년간 증가 인원을 유지하는 조건으로 중소기업 지원사업 선정 시 우대하고 해외 전시회나 통상사절단 파견, 디자인 컨설팅, 청년인턴십 참여 기업 모집 등에서 가점을 부여한다.
<이진용 기자> /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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