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요즘 남자들 참 힘들다. 심지어 설거지할 때조차 남자다움을 찾아야 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남자답게 설거지 하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을 살펴보니 고무장갑을 끼고 설거지에 몰두하고 있는 남성의 손이 담겨있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고무장갑의 디자인이다. 이 남성이 착용한 고무장갑은 손가락과 손등 부위를 일정하게 잘라냈다. 마치 운동을 할 때 끼는 스포츠 장갑을 연상시켰으나 ‘주부습진’만은 피하려는 듯 분홍색 고무 재질은 피하지 않았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자답게 살기 참 어렵네”, “주부습진은 피해야지, 난 소중하니까”, “손이 숨도 쉬겠어”라는 반응을 전하며 재밌어했다.
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