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4개의 지적공부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발급받을 수 있는 ‘원스톱 통합민원발급시스템’을 구축하고 18일부터 본격 서비스를 시작했다.
중구가 전국 최초로 구축한 이번 시스템은 기존의 2개 개별시스템에서 각각 관리, 발급되고 있었던 구 토지대장ㆍ지적도ㆍ건축물대장ㆍ지상경계점 등록부를 하나로 통합했다.
지적민원 통합시스템은 8월부터 중구 관내 15개 동 주민센터 민원실에서도 발급ㆍ열람이 가능해진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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