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이상한 고래 [헤럴드생생뉴스] ‘가장 이상한 고래’ 사진이 등장해 네티진들 사이에서 화제다.
몸이 뱀장어처럼 아주 길쭉해서 세계에서 가장 이상한 고래로 불리는 ‘브라이드 고래’의 모습이 최근 한 사진작가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바다 위로 뛰어올라 수면을 때리는 이른바 ‘브리칭’ 동작을 하는 ‘브라이드 고래’를 포착해 성공적으로 카메라에 담은 주인공은 캐나다의 사진작가 앤디 머치로 알려졌다.
멕시코 라파스 앞 코르테즈 해의 보트 위에서 브라이드 고래를 촬영한 앤디 머치는 “고래들이 보트 밑에서 빠르게 헤엄치다 그 중 한 마리가 브리칭을 시도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브라이드 고래의 몸길이는 보통 12m 정도, 최대 14m에 이르는 것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이상한 고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신기하다 고래가 저렇게 생겼다니” “역시 사진은 찰나의 예술, 운도 따랐겠지” “고래야 뱀장어야, 왜 이렇게 길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