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권형(대전)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7월 5일자로 정윤희(55) 인사관리처장을 신임 세종사업본부장으로 임명했다.
정본부장은 한양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1982년도에 구 대한주택공사에 입사 후 임대공급운영처, 도시재생사업처, 강원지역본부, 정보지원처, 조직인력구조선진화 T/F단, 인사관리처 등 공사의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정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국가발전 100년을 바라본 명품도시인 세종시의 기반시설구축 및 주택건설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행할 것”을 밝히고 “지난 6월 29일부터 시작된 첫마을 2단계 입주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wonh@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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