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가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본사에서 어촌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지원행사를 갖고 있다. 수협은 어업인 가정이면서 한국국적을 취득하고 우리나라에 들어온지 3년 이상된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이들 중 47가정 181명을 선정 지원한다.이종구 수협중앙회 회장이 우선 선증을 받은 베트남 5 가정 17명에게 왕복항공권과 소정을 체제비를 지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heraldm.com
수협중앙회가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본사에서 어촌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지원행사를 갖고 있다. 수협은 어업인 가정이면서 한국국적을 취득하고 우리나라에 들어온지 3년 이상된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이들 중 47가정 181명을 선정 지원한다.이종구 수협중앙회 회장이 우선 선증을 받은 베트남 5 가정 17명에게 왕복항공권과 소정을 체제비를 지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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