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신한카드는 급증하는 모바일 금융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모바일 전담 상담 센터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모바일카드와 스마트폰 앱, 스마트월렛 등 모바일 금융과 관련된 상품, 서비스에 관한 사항을 문의하고자 하는 고객은 ‘신한카드 모바일 상담 센터’(1544-9955)로 전화하면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콜센터 대표 번호(1544-7000)로 전화해 관련 문의를 해도 모바일 상담 센터로 연결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모바일 금융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이에 관한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 필요성이 커져 모바일 상담 센터를 오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신한카드는 2007년 초 세계 최초로 모바일카드를 출시한 이후 현재 이동통신 3사와 함께 신용, 체크카드 포함 130여 종의 모바일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또 카드업계 최초의 모바일 전자지갑인 ‘신한 스마트월렛’을 지난 5월 출시하기도 했다.
airinsa@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