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의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서울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 합동 분향소와 ‘노란리본의 정원’을 방문한 시민들이 6일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bq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qbtong@heraldcorp.com 부처님오신날인 6일 오전 서울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 합동 분향소와 '노란리본의 정원'을 방문한 시민이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qbtong@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