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A(33) 씨가 지난 6월23일 술에 취해 대구 수성구의 한 모텔에 숙박을 하러 들어갔다.
모텔 종업원 B(28ㆍ여) 씨가 A 씨를 맞이했고, 숙박요금을 얘기했다.
그러나 A 씨는 숙박요금이 비싸다며 B 씨에게 욕석을 하고 고함을 질렀다. 분이 안 풀렸는지 A 씨는 모텔 바닥에 대변까지 봤다. 그리고는 휴지를 뿌리는 등 1시간여 동안 행패를 부려 모텔 영업을 방해했다.
대구수성경찰서는 12일 술에 취해 모텔에 들어가 숙박 요금이 비싸다는 이유로 대변을 보는 등 행패를 부린 A 씨를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모텔 업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