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인트레피드 해양항공우주 박물관’에서 열린 ‘삼성 스페이스페스트(Samsung SpaceFest)’ 에서 방문객이 삼성 스마트TV의 동작인식 기능을 이용해 앵그리버드 게임을 즐기고 있다. 이번 행사는 1970년대 제작된 최초의 우주왕복선 ‘엔터프라이즈호’의 ‘인트레피드 해양항공우주 박물관’ 이전을 기념하기 위한 마련됐다. 행사를 주관하는 삼성전자는 약 6만여 명이 넘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우주 체험과 함께 ‘삼성 스마트TV 스페이스셔틀’ 체험존을 운영하면서 스마트TV 신제품과 컨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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