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일(대구) 기자] 대구 중구청이 20일 오전 구청 3층 상황실에서 주식회사 교보문고 대구점과 독서문화 저변확대를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에 따라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자녀,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정, 장애인, 65세 이상 어르신 등 중구관내 취약계층 1만8000여명이 교보문고 대구점을 방문해 도서를 구입하면 정가 15%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세계 책의날, 백일장 개최 등 각종 독서관련 문화행사도 상호 협의해 지원키로 협약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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