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수한 기자]미(美) 육군 공병사령관 보스틱(Thomas P. Bostick) 육군 중장이 15일부터 17일 까지 한국을 방문했다.
보스틱 공병사령관은 한·미동맹 친선협회 주관 작명식 참석, 이용걸 국방차관 예방, 주한미군기지 이전사업 현장 확인을 위해 방한했다.
특히 보스틱 공병사령관은 국방시설본부를 방문, 박계수 본부장과 한·미 시설발전을 위한 협력 증진 방안, 시설집행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인적·기술적 교류 확대 및 주한미군기지 이전사업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보스틱 공병사령관은 “확고한 한·미 동맹유지를 위해 양국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김수한 기자/sooha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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