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홍천군(군수 허필홍)은 지난 23일 서석면 검산2리 용오름마을 산촌휴양관에서 검산2리와 서울행정법원이 1사1촌 자매 결연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검산2리 마을과 서울행정법원은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및 도농 간 상생발전을 다짐했다.

자매 결연식에 이어 서울행정법원 판사와 직원들은 휴양관 근처 감자밭에서 감자 캐기 및 김매기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농촌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등 뜻있는 시간을 보냈다.

정철환 서석면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상호 친목을 도모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도농 간 상생발전의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033)430-4451

박인호(헤럴드경제 객원기자,전원&토지 칼럼리스트,cafe.naver.com/rm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