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크로아티아의 농구선수 안토니아 미수라(24)가 매력적인 외모로 남심(男心)을 흔들고 있다.
러시아투데이 등 외신들은 30일(현지시각) “2012 런던올림픽이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남성들의 마음 속에는 벌써 크로아티아의 여자 농구선수 안토니오 미수라가 들어왔다”고 보도했다.
러시아투데이가 런던올림픽 ‘미의 여왕’으로 소개한 미수라는 180cm의 큰 키에 61kg의 날씬한 몸매, 푸른 눈과 앳된 얼굴을 가진 금발 미인.
최근 미수라가 올림픽에 출전하기 전 촬영한 화보사진이 미국 빅리드닷컴(thebiglead.com)을 통해 공개되며 이 실력파 미인에 대한 전 세계 남성들의 관심은 더욱 증폭됐다.
물론 지나치게 아름다운 외모 탓에 실력에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미수라는 지난 2009년 지중해 경기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는 대표팀의 실력파 가드라고.
한편 지난 29일(현지시각) 2012 런던올림픽에서 크로아티아 여자 농구 팀은 세계 최강 미국과 맞붙어 81대 56으로 대패해 팬들에게 아쉬움을 안겼다.
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