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가 걸그룹 티아라와 관련, 중대발표를 한다고 밝혔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7월 28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티아라 콘서트 관련으로 일본 출장 중인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가 오는 30일 한국 귀국 후 오후 1시에 티아라와 관련해 중대발표를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 중대발표가 무엇인지 밝히지 않아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일각에서는 28일 새벽부터 부상으로 인해 부도칸 무대에 서지 못한 화영에 대한 멤버들의 트위터 멘션이 공개된 것을 미루어봤을 때 이에 대한 입장이 아니겠냐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한편 티아라는 지난 25, 26일 양일간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주얼리 박스’라는 타이틀로 공연을 열고 현지 팬들을 찾았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