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라파즈한라시멘트(대표 미셀 푸셔코스)는 26∼27일 양일간 해비타트 춘천현장에서 ‘사랑의 집 짓기’ 자원봉사활동<사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라파즈한라의 임직원 및 가족, 신입사원 등 자원봉사자 30명 이 활동에 참여했다. 라파즈한라 자원봉사자들은 총 12가구를 건축했으며, 회사 측은 1억5000만원 상당의 시멘트를 지원했다.
지난 2000년부터 13년간 진행되고 있는 사랑의 집 짓기 운동은 라파즈한라의 핵심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미셀 푸셔코스 라파즈한라시멘트 사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는 언제나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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