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라파즈한라시멘트(대표 미셀 푸셔코스)는 26∼27일 양일간 해비타트 춘천현장에서 ‘사랑의 집 짓기’ 자원봉사활동<사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라파즈한라의 임직원 및 가족, 신입사원 등 자원봉사자 30명 이 활동에 참여했다. 라파즈한라 자원봉사자들은 총 12가구를 건축했으며, 회사 측은 1억5000만원 상당의 시멘트를 지원했다.
지난 2000년부터 13년간 진행되고 있는 사랑의 집 짓기 운동은 라파즈한라의 핵심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미셀 푸셔코스 라파즈한라시멘트 사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는 언제나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freihei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