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모바일게임업체 컴투스(078340)는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행사장에서 열린 ‘스마트클라우드쇼 2012’에 참가해 스마트폰용 게임 3종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는 ‘스마트클라우드쇼2012’는 ‘우리 삶을 위한 디지털’이라는 주제로 IT, 게임, 통신, 소셜커머스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국내외 8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주요 이슈와 기술들을 소개, 공유하는 컨퍼런스다.
컴투스는 자사 스마트폰용 게임 ‘타이니팜’, ’몽키배틀’, ’골프스타’를 행사가 진행되는 2일부터 4일까지 3일 간 전시하며, 관람객들이 직접 게임을 시연해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3D 모바일 버전으로 새롭게 소개된 ‘골프스타’는 미출시된 게임으로 일반인들에게 최초로 공개됐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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