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기보배(24, 광주광역시청)가 승승장구하며 준결승에 올랐다.
기보배는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여자 양궁 개인 8강전에서 크세니아 페로바(러시아)에 세트 스코어 6-4로 승리했다.
1세트에서 첫 발로 7점을 쏜 기보배는 10점을 연달아 쏘며 27-27로 1포인트씩을 나눠가졌다. 기보배는 2세트에서 첫 화살을 다시 X10에 맞추는 등 29점을 쏴 28점을 쏜 페로바를 제치고 3-1로 앞섰다.
기보배는 26-27로 페로바에게 3세트를 내줬다. 그러나 4세트를 28-24로 따낸 기보배는 5세트에서 27-27로 비겨 1포인트를 더 올리면서 6-4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onlinenews@heraldm.com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