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까지 ‘아이스 펍’ 운영 눈길
전국의 기온이 연일 35~36도를 넘나드는 폭염 속에서 펍(PUB) 실내 온도가 영하 2도를 유지하는 곳이 있어 관심을 모은다.
한 수입 맥주를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온도로 맞추다보니 삼복 더위를 피하기에 안성맞춤인 공간이라는 평가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오는 28일까지 서울 홍대 상상마당 맞은편에 300년 전통의 맥주 브랜드 스미딕스(SMITHWICK`S)의 맛을 무료로 경험할 수 있는 ‘스미딕스 아이스 펍’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스미딕스의 아시아 지역 첫 출시를 기념하기 위한 공간으로, 무엇보다 펍의 실내 온도가 주목받고 있다. ‘아이스 존’이라고 이름 붙여진 곳은 실제 얼음을 사용해 온도가 영하 2도다. 에일과 라거의 완벽한 균형을 지닌 스미딕스의 청량감을 가장 잘 경험할 수 있는 온도라는 설명이다.
디아지오 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수입맥주시장에서 주소비층으로 부상하고 있는 젊은층을 공략하기 위해 홍대를 시작으로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 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성원 기자/hongi@heraldm.com
hongi@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