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울진엑스포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 '2016 울진뮤직팜페스티벌'을 연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 첫째날은 가수 신유, 박주희 등 트로트 무대와 변진섭의 미니콘서트가 진행된다.
둘째날은 윤하, 에디킴 등 싱어송라이터의 무대와 함께 '라이브의 대가' 김범수가 무대에 오른다.
한울원자력본부 관계자는 "관람객들은 감미로운 음악과 울진의 청정한 자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색다른 음악여행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