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중구청이 다음달 30일자로 임기가 만료되는 대구 중구 보건소장(개방형직위)을 공개모집 한다고 13일 밝혔다.

의사면허를 가진 자로 해당 경력 조건을 충족해야 하고 성별, 학력 및 거주지 제한은 없다고 구청은 전했다.

응시원서접수는 오는 23∼29일까지며 임용기간 2년으로 근무실적에 따라 5년 범위 내에서 재임용이 가능하다.

구청 관계자는 “개방형직위 공개모집을 통해 보건소의 전문성과 행정경쟁력을 높이고 보건소내의 부족한 진료인력을 해소코자 한다”며 “또 양질의 보건ㆍ의료서비스를 주민에게 제공을 위한 지역봉사정신을 갖춘 유능한 인재의 응시를 희망한다”고 당부했다.

smile56789@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