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새누리당 현기환 전 의원의 자택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부산지검 공안부(부장 이태승)는 8일 오전 현 전 의원의 부산 사하구 괴정동 자택과 서울 양천구 신정동 자택을 동시 압수수색했다.
현 전 의원은 올해 4ㆍ11 총선이 임박한 지난 3월15일 새누리당 현영희 의원의 수행비서 정동근(37) 씨와 조기문 전 새누리당 부산시당 홍보위원장을 거쳐 현 의원으로부터 공천대가로 3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현 전 의원은 사건 당일 조씨와 전화통화도 하지 않았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지만 검찰은 당일 조씨가 현 전 의원에게 전화한 기록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yjc@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