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 디지털IT 기업 ㈜아트뷰(대표 유진수, 구원겸)는 주방용 TV ‘아트뷰 스마트키친TV’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아트뷰 스마트키친TV’는 주방 TV 최초로 3D 그래픽유저인터페이스(Graphic User Interface) 을 적용하였으며, 디지털TV, FM라디오, 동영상, 사진 등을 감상할 수 있고, MP3와 음성의 녹음 및 재생 기능, 전화기능이 탑재됐다. 홈네트워크(Home Network) 기능으로 다른 IT 기기와 연동할 수 있다. 특히 고화질HD TV로서 디지털 방송을 별도의 튜너 설치 없이 밝고 선명하게 주방에서 즐길수 있다는 것이 장점.
7인치 TFT LCD 타입과 10.1인치 TFT LCD 타입 두 가지가 있으며, 색상은 검정색과 흰색 두 가지다. 디스플레이는 풀터치 800*480 WVGA이며 내장 낸드플래쉬 1GB에 외장 USB 메모리스틱 32GB를 지원한다.
가격은 10.1인치 모델 59만4000원, 7인치 모델 49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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