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김나영이 낮술에 푹 빠졌다.
김나영은 8월 1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월요일 낮에는 낮술하세요. 우리 집 옥상 이렇게 좋은 줄 몰랐네. 신나는 남성분 한 분만 모시면 딱 좋겠구만. 그래도 행복해 돌아버리겠네”라는 멘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영은 지인과 함께 옥상에서 낮술을 조금 마신 듯 붉어진 얼굴에 기분 좋은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테이블에는 술명과 안주가 조촐하게 마련되어 있다.
김나영이 게재한 사진과 멘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멘션이 횡설수설? 언니, 정말 취하셨나요?”, “과격한 단어선택. 멘션도 술주정 노림수. 하하”, “여유로워 보인다”, “더운 날씨엔 낮술도 좋지”, “미성년자는 따라 하면 안돼” 등 재밌는 반응을 나타냈다.
onlinenews@heraldm.com
yoon4698@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