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금지곡 [헤럴드생생뉴스] 가수 보아가 자신의 곡 중 금지곡을 언급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보아는 8일 KBS cool FM ‘홍진경의 두시-홍시 초대석 오뜨꾸뛰르’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곡 중 ‘최고의 곡’을 선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아는 이날 자신의 곡 중 ‘NO.1’, ‘나무’, ‘My Name’, ‘Energetic’을 최고의 곡 후보로 뽑았다.
특히 보아는 데뷔곡인 ‘아이디 피스 비’(ID: Peace B)를 꼽지 않은 이유에 대해 “가사 중 ‘추카추카추’라는 부분이 아직도 창피하다”며 “내 인생의 금지곡”이라고 말했다.
보아 금지곡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아 금지곡, 지금 들으면 오글거리겠지?”, “보아 금지곡, 공감된다”, “보아 금지곡, 그때도 귀여웠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