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공사장 시멘트로 뒤덮인 개를 씻겼더니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개를 씻어보니’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공사장 시멘트를 뒤집어 쓴 개를 한 구조대원이 씻기는 과정이 담겨 있다.
개를 씻겨보니 모습을 드러낸 것은 붉은 여우였다. 붉은 여우는 멸종 위기에 처해 있는 동물로, 적응력이 빨라 도시에 머무르던 중 공사장 콘크리트 안에 빠져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시멘트 뒤집어 쓴 거 보고 당연히 개인줄 알았는데…”, “붉은 여우가 어쩌다 도시에… 안쓰럽다”, “붉은여우가 멸종위기라는데 구해서 다행이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