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공사장 시멘트로 뒤덮인 개를 씻겼더니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개를 씻어보니’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공사장 시멘트를 뒤집어 쓴 개를 한 구조대원이 씻기는 과정이 담겨 있다.
개를 씻겨보니 모습을 드러낸 것은 붉은 여우였다. 붉은 여우는 멸종 위기에 처해 있는 동물로, 적응력이 빨라 도시에 머무르던 중 공사장 콘크리트 안에 빠져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시멘트 뒤집어 쓴 거 보고 당연히 개인줄 알았는데…”, “붉은 여우가 어쩌다 도시에… 안쓰럽다”, “붉은여우가 멸종위기라는데 구해서 다행이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