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그룹 베베미뇽 멤버 해금이 남자아이돌 멤버들로부터 고백 받은 경험을 깜짝 고백했다.
해금은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다섯 명의 남자 아이돌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솔직히 밝혔다.
그는 “남자 아이돌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냐”는 질문에 “있다”고 솔직히 고백, 이후 몇 명이냐고 묻는 질문에는 “다섯 명”이라고 답했다.
이어 “내가 관심있는 사람이 있었다. 그런데 소문에 연예계에서 알아주는 바람둥이라고 하더라”며 “주변 친구들이 말렸다. ‘내가 아는 동생도 너랑 똑같이 고민상담했다’고 하더라”며 말하기도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yoon4698@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