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11년 전 ‘제2의 보아’라 불리던 가수 죠앤이 Mnet ‘슈퍼스타K 4’에 지원해 눈길을 끈다.
죠앤은 2001년 14세의 어린 나이로 데뷔해 ‘제2의 보아’라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퍼스트 러브’ ‘순수’ ‘햇살 좋은 날’ 등의 히트곡을 내놓으며 그해 신인상까지 받았던 인기 가수.
그는 ‘슈퍼스타K 4’ 예선 현장에 등장해 오디션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활발히 가수 활동을 하던 당시보다 더 예뻐진 모습으로 등장해 모든 이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제작진은 “특히 이승철과 싸이 심사위원이 오디션을 보러 온 죠앤을 알아보고 깜짝 놀랐다”며 “싸이는 ‘어디 갔다 온거야?’라며 몇 년 만에 방송에 얼굴을 비친 죠앤을 무척 반가워했고 이승철도 ‘대박이다’라며 큰 관심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슈퍼스타K 4’는 17일 오후 11시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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