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월 경북상사
타올은 누구나가 부담 없이 편안하게 접할 수 있는 생활필수품이면서 아기 백일이나 돌, 그리고 결혼·환갑 및 칠순·팔순 등 잔치에서 인기 있는 답례품이다. 1949년부터 60년 넘게 한 장소(구 동대문 극장 옆)에서 3대째 타올을 판매해온 송월타올(주) 전문 대리점 경북상사(www.towelsongwol.co.kr) 박병곤 대표는 “개인 판매 뿐 만아니라 기업체 기념품이나 호텔·사우나 및 백화점, 대형할인점, 유통업체 등에도 전문적으로 납품함으로써 저렴하면서 좋은 제품을 찾는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며 “최신의 제조시설·최상의 기술진으로 항상 최고의 제품만을 만든다는 자부심으로 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 대표는 송월타올 제품을 공장에서 직접 공급받아 전국 도매를 전문으로 OEM방식 제작 공급으로 모든 제품들의 중간 유통 마진을 줄이는 노력을 계속해왔다. 상담에서 납품까지 원스톱시스템의 생산방식과 함께 제품의 품질에 대해서도 전문성을 나타냈다. 박대표는 “우리제품은 구매 직후에 사용해도 피부트러블이 없고 다른 세탁물과 같이 세탁해도 다른 세탁물을 오염시키지 않는다”며 “최고의 면사를 사용, 한국 최초 ‘Oeco-Tex100(유럽환경인증마크)’을 획득한 친환경 효소를 정련과정에 사용해 인체에 무해하며 표백, 염색을 하지 않아 면섬유의 손상을 최소화 했다”고 설명했다.
평소 기업의 사회 환원과 지역사회 공헌, 기업선교사 사명에 힘써온 박 대표는 국내 여러 대학에 장학금을 지급해왔으며 해군 전우회 전국연합 수석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simdy121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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