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임직원들이 지난 26일 다용도로 사용 가능한 원목가구 30여개를 직접 만들어 지역아동센터에 기증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GS샵 상품사업부 80여명 임직원들은 문래동 GS샵 사옥에서 수납장과 테이블, 벤치 등 원목가구를 만들어,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이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 10곳에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민택근 GS샵 상무는 “GS샵 임직원들이 땀흘려 만든 이 가구들이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겠다”라고 밝혔다.
kate01@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