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임직원들이 지난 26일 다용도로 사용 가능한 원목가구 30여개를 직접 만들어 지역아동센터에 기증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GS샵 상품사업부 80여명 임직원들은 문래동 GS샵 사옥에서 수납장과 테이블, 벤치 등 원목가구를 만들어, 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이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 10곳에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민택근 GS샵 상무는 “GS샵 임직원들이 땀흘려 만든 이 가구들이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겠다”라고 밝혔다.
kate01@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