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사진보다 더 사진 같은 그림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잡았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화제가 되고 있는 실사같은 그림은 스페인 출신의 작가 페드로 캄포스가 붓과 물감으로 그린 그림이다. 콜라 캔의 물기에 달라붙은 비닐부터 윤기나는 과일, 소파에 누운 여성의 다리 등이 모두 실제 사진으로 착각할 만큼 정교하게 묘사됐다.
그림을 본 누리꾼들은 “이걸 그림이라고 누가 상상이나 할까”, “이런 극사실주의적인 그림 오랜만에 본다”, “대단한 능력이다. 작업시간이 얼마나 걸렸을 지 궁금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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