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실제 면접관이 밝힌 면접 실화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면접관이 말한 면접 실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면접관이 밝힌 황당한 면접 실화 15가지가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따르면 면접관들에게 음료수를 돌리며 “힘들죠?”라고 말하는 면접생, 욕설이 섞인 랩을 장기라며 선보이는 면접생, 면접 중에 연인과 닭살 통화를 나누는 면접생들이 면접관들을 기막히게 했다.
뿐만 아니라 여름철에 스포츠 샌들을 신고 나타나거나 그물 스타킹을 신고 온 면접생, 사이즈가 작아보이는 가발을 착용하고 온 면접생 등도 면접관들의 당황시켰다.
황당한 면접 실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보다가 뿜었다”, “정말 실화일까? 세상엔 참 별 사람들이 다 있다”, “취업 전에 개념부터 찾아야 할 듯” , “면접담이 문제가 아니라 그래서 합격을 했는지 안했는지가 더 궁금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