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카지노주인 파라다이스가 하반기 실적에 대한 긍정적 전망으로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24일 오전 10시10분 현재 파라다이스는 전날대비 2.75%(400원) 상승한 1만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보다 0.69% 오른 14650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파라다이스는 상승폭을 늘리며 사상 최고가인 15200원대로 올라섰다. 이후 소폭 밀리며 1500원 전후에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박소연 KB투자증권 연구원은 “파라다이스가 중국인을 위한 마케팅을 강화해 중국인 VIP 매출이 증가할 것이며, 워커힐 영업장을 증설할경우 내년 주당순이익(EPS)은 전년대비 61%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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