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24일 오후 7시20분께 KTX산천 613호 열차가 충남 계룡역 인근 1㎞ 지점에서 공기압 장치 이상으로 멈춰 섰다.
서울에서 출발한 이 열차는 계룡역에서 승객을 태우고 광주로 향하던 중이었다.
코레일 관계자는 “제동을 하려면 적정 공기압이 유지되어야 하는데 공기압이 적정 수준이 안돼 정차한 것”이라며 “계룡역으로 되돌아가 공기압을 적정수준으로 높인 뒤 출발했다”고 설명했다.
계룡역으로 이동해 수리하는 과정에서 열차 운행 시간이 45분가량 지연돼 승객 300여명이 큰 불편을 겪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