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4일 ‘공천헌금 의혹’으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무소속 현영희 의원의 체포동의안을 6일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처리 하기로 합의했다.
새누리당 김기현, 민주당 박기춘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전 회동에서 이같이 합의했다.
여야는 또 아동여성성폭력대책특위를 구성, 최근 날로 흉포화되는 아동과 여성에 대한 성폭력 범죄에 대해 국회 차원 근절 대책을 마련키로 합의했다. 국회가 선출하는 헌법재판소 재판관 3인 중 여야 합의 추천자로는 강일원 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추천키로 합의했다고 박 원내수석부대표가 밝혔다.
조민선기자bonjod@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