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성 영광군수는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영광” 건설을 목표로 군정을 운영하여 소통과 협력에 중점을 두고 4공 행정의 방향키로 지역의 미래상을 바꿀 신성장동력 발굴에 적극 힘써 왔다.
영광군은 「2020 성장동력 프로젝트 개발연구」 결과를 토대로 분야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대외적인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15~2020년 중기 실전전략을 수립하고 보다 경쟁력 있는 영광군을 만들어가고 있다.
영광군은 군정의 역량을 집중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공개행정, 공정행정, 공명행정, 공감행정’을 군정방침으로 정하고 △활기 넘치는 지역경제 기반 조성 △더불어 행복한 복지사회 구현 △미래지향적 농수산업 육성 △문화·관광 및 스포츠산업 진흥 △안전하게 살고 싶은 행복도시 건설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군정 실천 등 6대 실천 시책을 제시하고 역점과제를 중심으로 군정을 힘차게 추진하고 있다.
특히, 복지확대는 사회참여를 위한 최소한의 통로를 열어주는 길로 생각하고 행복택시 운행, 이동빨래방 운영, 목욕이용권 및 경로당 부식비 지원, 장애인복지센터 확충, 노인돌봄 서비스, 아동급식 지원, 영유아 보육환경 개선, 국가예방접종 확대 등 전국 최고 수준의 복지시스템 구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분만 산부인과 및 산후조리원 개원으로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대마산단 및 송림농공단지에 50개 기업, 1천 670억 원 투자유치, 400억 원 규모의 마이크로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사업 추진, 200억 원 규모의 안전체험 센터 유치, 6차 산업의 활로 개척을 통한 보리산업 추진 등은 군이 한 단계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5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전남도 대표 축제로 선정된 작년 제15회 불갑산 상사화 축제에 이어 제16회 축제가 9월 개최를 앞두고 있으며,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준성 군수는 “날로 심화되는 지자체간의 경쟁과 어려워져만 가는 농어촌 환경을 극복하는 것이 우리의 과제”라며 “6만여 군민의 터전인 옥당골 영광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