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코스매틱 전문기업 에이블씨엔씨(078520ㆍ대표 서영필)는 자사가 운영하는 화장품 브랜드 ‘미샤’의 대표 히트 상품 2종을 ‘대용량 & 새 디자인’으로 재구성해 기존 가격에 한정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한정 판매하는 제품은 미샤의 대표 베스트셀러이자 값비싼 수입화장품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 품질력을 입증받으며 국내 화장품업계에 파란을 일으켰던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와 ‘나이트 리페어 뉴 사이언스 액티베이터 앰플’로,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데 사이즈는 업(+20㎖)되고 디자인도 리뉴얼했다.

‘국민 에센스’로 불리는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피부의 기본기를 튼튼하게 다져주는 부스터 겸용 에센스로, 스킨케어 첫 단계에 사용한다. 지난 4월에는 홍콩 인기 매거진 ‘제시카 코드’가 선정하는 ‘올해 최고의 에센스상’을 받기도 해 국내외에서 품질력을 입증받았다.

또한 ‘보랏빛 앰플’로 불리는 ‘나이트 리페어 뉴 사이언스 액티베이터 앰플’은 다양한 유산균 발효 성분 함유로 피부 활성화를 돕고 주름 개선과 미백의 2중 기능성을 갖췄으며, 천연 유래 레시틴을 함유해 제품 유효 성분이 피부에 더 잘 흡수될 수 있게 도와준다. 두 제품 모두 올해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템에 등극한 바 있다.

허성민 에이블씨엔씨 마케팅기획팀장은 “이번 한정판 출시는 100만개를 판매한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와 50만개를 판매한 ‘나이트 리페어 뉴 사이언스 액티베이터 앰플’의 놀라운 판매 기록 달성을 있게 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더 큰 혜택으로 보답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며 “두 제품의 경우 직접 사용해본 여성들의 입소문을 바탕으로 한 제품 신뢰가 더해져 놀라운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다. 미샤는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시하고 있는 매스티지 브랜드답게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더 좋은 제품과 큰 혜택으로 보답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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