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가 엠넷 ‘엠카운트다운’ 컴백무대에 리틀 티아라의 출연을 전격 취소하고 단독으로 사전녹화를 마쳤다.
9월 6일 오후 ‘엠카운트다운’ 티아라 컴백무대에서는 리틀 티아라가 35초 분량의 로봇댄스로 신곡 ‘섹시러브’ 오프닝 무대를 꾸밀 예정이었다.
하지만 인터넷상에서는 티아라와 리틀 티아라가 오프닝 무대를 같이 꾸미는 것처럼 와전돼 논의 끝에 오프닝 무대를 선보이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
티아라의 ‘섹시러브’ 컴백무대는 단독으로 꾸며지며, 발라드 곡 ‘낮과밤’도 선보이게 된다.
신곡 ‘섹시러브’는 ‘보핍보핍(BO PEEP BO PEEP)’ , ‘롤리폴리(ROLY-POLY)’ , ‘러비더비(LOVEY-DOVEY)’로 꾸준히 호흡을 맞춰온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와 최규성의 작품이며 발라드 ‘낮과밤’은 작곡가 조영수, 안영민의 작품이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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