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태풍이 한반도를 강타한 후 채소값이 천정부지로 올랐다. 채소값이 올랐다고 농민들이 좋을 리 없다. 소비자들의 채소 소비가 급감하기 때문이다. 농협이 5일 오전 서울 장지동 가든파이브 원형광장에서 농산물 소비촉진 직거래장터를 실시하고 있다. 직거래장터는 매주 2회씩 수요일과 목요일에 마련된다. 채소ㆍ과일 등의 가격이 시중가보다 최대 30%까지 저렴하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corp.com

농협이 5일 오전 서울 장지동 가든파이브 원형광장에서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안정적인 판로제공을 위해 농산물 소비촉진 직거래장터를 실시하고 있다. 직거래장터는 매주2회씩 수요일과 목요일에 마련되며 채소, 축산물, 제철과일을 시중가보다 20-30%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rp.com
농협이 5일 오전 서울 장지동 가든파이브 원형광장에서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안정적인 판로제공을 위해 농산물 소비촉진 직거래장터를 실시하고 있다. 직거래장터는 매주2회씩 수요일과 목요일에 마련되며 채소, 축산물, 제철과일을 시중가보다 20-30%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rp.com
농협이 5일 오전 서울 장지동 가든파이브 원형광장에서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안정적인 판로제공을 위해 농산물 소비촉진 직거래장터를 실시하고 있다. 직거래장터는 매주2회씩 수요일과 목요일에 마련되며 채소, 축산물, 제철과일을 시중가보다 20-30%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rp.com 농협이 5일 오전 서울 장지동 가든파이브 원형광장에서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안정적인 판로제공을 위해 농산물 소비촉진 직거래장터를 실시하고 있다. 직거래장터는 매주2회씩 수요일과 목요일에 마련되며 채소, 축산물, 제철과일을 시중가보다 20-30%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rp.com